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의후유증...

신영선 |2007.11.09 20:38
조회 68 |추천 2


떠난 사람은..

남은사람의 소중함을 뒤늦게야 알게된다..

열발자국 쯤이야 가볍게 돌아설 수 있지만..

계속 걷고 걷다 보면..

남은사람 보고싶어서..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남은사람 찾기위해 뒤돌아서면..

그 사람은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

너무 멀리와서.. 다시는 볼 수 없게되는 것이다..

그 때는 후회해도 때는 늦은거다..

그게 바로..


이별의 휴유증이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