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5분만 읽어주십시요...
몇일전 한가족과 함께 울고 웃던..
가족의 어머니가 돌아가셧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히.. 큰 병도 아닌.. 허리디스크 라는 병때문에..돌아가셧습니다..
'강서제일병원'에서 수술을 하시고 몇일후에 말이죠..
분명 괜찮다고 했는데.. 그렇게 믿었는데...
병원에선 분명 괜찮다고 했는데..
하지만 어머님이 수술한 몇일후 돌아가시고 병원측에 수술한 의사는 해외로 휴가를 가버리고..
병원 원장은 저희를 찾아와 2천만원을 주며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분명 저희는 2천만원 을 받으려고 병원을 온게 아닌데...
병원에선 저희 어머니를 2천만원 종이조각으로 만들어버린겁니다...
우리 가족은 오열했고 분노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병원측에 강하게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병원 원장은 그런 우리 가족의 항의때문인지..
어느날 검은색 양복을 입은 수십명의 사람들이 병원을 둘러쌓았더군요..
더이상 저희 가족이 시위를 못하게 말이죠..
저희 가족은 더이상 힘이 없습니다....
(이 글은 제가 유가족의 글을 좀 바꿔 쓴글 입니다.)
이 글을 보고 네이즌이 좀 알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아직 고등학교2학년 밖에 되지않은 학생입니다..
이 가족들을 도와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584
12월 25일까지 15000명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로그인하시고
서명 좀 해주세요...
대한민국 인구 4800명에서 이 일에 조금만 귀를 귀울려주신다면..
큰 힘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
http://www.cyworld.com/hitched 유가족인 임효정씨의 미니홈피주소 입니다.
유가족의 어머님의 생전 모습입니다.... 전화하면서 활짝 웃으시는데.. 저희 어머니 보는거 같아서... 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어디서든 올려볼 생각입니다... 도와주세요 네티즌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