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7> The Tudors

채 진 |2007.11.11 03:41
조회 591 |추천 2
play

 영국 역사를 바꾼 치명적 유혹이 시작된다!

 

 튜더 왕가의 가장 매력적이고 섹시한 왕

 헨리 8세의 사랑과 정치사를 그린 역사 대서사시.

 미국 첫 방송시 Showtime 최근 3년중

 최고 시청률 기록. 시즌 2 제작 확정.

 

영국 역사에서 후세에 가장 많은 이야깃거리를 남긴

파란만장한 왕은 바로 헨리 8세이다.

평생 여섯 왕비를 두었으며,결혼과 이혼문제로

종교개혁까지 단행한 것은 물론,두 왕비와 여러 공신을 처형하는

잔학무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그의 뒤를 이은 자녀들

('블러디 메리' 메리 여왕, '왕자와 거지' 에드워드 6세,

'처녀여왕'엘리자베스 여왕)도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역사적으로 수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킨 유명한 왕들이다.

 

은 헨리 8세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매력을 가졌던 젊은 시절. 결혼,연애,정치,종교 등

가장 많은 스캔들을 일으켰던 기간을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당시 영국의 국교와 역사까지 바꾸게 만든 헨리 8세와 앤 불린의

사랑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지난 1000년간 가장 유명한

스캔들로 선정될 정도로 아직까지도 무수히 회자되고 있다.

 

이번 시즌은 매력적인 젊은 헨리 8세의 정치,외교적 활동을 비롯해

그 주변인물들과의 권력다툼,형의 미망인이자 그의 첫번째 왕비인

캐서린과의 갈등,앤 불린과의 사랑,캐서린과의 이혼,

그로 인한 카톨릭 교회와의 결별 등의 역사적 내용을 다룬다.

특히 매력적인 미남배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벨벳 골드마인,

미션 임파서블3,매치 포인트)는 역사상 가장 섹시한 헨리 8세를

열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샘 닐(쥬라기 공원),가브리엘 앤워(여인의 향기),

제레미 노담(고스파드 파크,포제션)등 TV시리즈로는 만나기 힘든

호화 캐스팅은 이 시리즈의 백미.또한 역사물로서 르네상스 시대

영국의 왕실과 사회상,문화를 정확하게 고증해낸 영화 같은 화면,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해 선정적이면서도 화려한 볼거리가

눈길을 끈다.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적절히 가미된 픽션을

역사물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출처-채널 CGV

 

 

-본방송국-

 Showtime

-쟝르-

 드라마

-방송기간-

 시즌 1: 2007.04.01 - 2007.06.10

-출연-

샘 닐 (Sam Neill)   -  토마스 울지 추기경
제레미 노댐 (Jeremy Northam)   -  토마스 모어
마리아 도일 케네디 (Maria Doyle Kennedy)   -  캐서린 여왕
헨리 카빌 (Henry Cavill)   -  찰스 브랜든
칼럼 블루 (Callum Blue)   -  Knivert
가브리엘 앤워 (Gabrielle Anwar)   -  마가렛 공주
나탈리 도머 (Natalie Dormer)   -  앤 불린
Kristen Holden-Reid   -  컴프턴
엠마누엘 르콩트 (Emmanuel Leconte)   -  프랜시스 1세
조나단 리스 메이어스 (Jonathan Rhys-Meyers)   -  헨리 8세
스티븐 워딩턴 (Steven Waddington) 헨리 체르니 (Henry Czerny) 닉 더닝 (Nick Dunning) Joe Van Moyland 패드레익 딜레이니 (Padraic Delaney) Jamie King 가브리엘라 라이트 (Gabriella Wright) 안나 브루스터 (Anna Brewster)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