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 종일 방다받에 드러누어서
천장의 기하학적인 벽지무늬와
하루종일 날라다니는 먼지를 바라보기 놀이를했다.
1초1초가 정말 길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오늘은 大 자로 누어 천장을 바라보며
1초 1초가 지나가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고 놀이를 하고 있는데
문득 배가고프더라..
아..밥먹어야지...
이따가 저녁엔 눈뜨고 누어서 아무생각도 안하기 놀이해야겠다..
어제는 하루 종일 방다받에 드러누어서
천장의 기하학적인 벽지무늬와
하루종일 날라다니는 먼지를 바라보기 놀이를했다.
1초1초가 정말 길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오늘은 大 자로 누어 천장을 바라보며
1초 1초가 지나가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고 놀이를 하고 있는데
문득 배가고프더라..
아..밥먹어야지...
이따가 저녁엔 눈뜨고 누어서 아무생각도 안하기 놀이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