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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담.

홍성호 |2007.11.12 21:37
조회 6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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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den of today will be the bridges
by which we will be able to cross the hard places
in life in the future"


미치도록 아프고, 감당 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운 짐도
언젠가는 나에게 다리가 되고 방패가 될 수 있다.
혹 그때가 숨이 다하는 순간일지라도..
그러니 등에 짊어진 짐을 미워하지 말자.
그리고 그 짐을 짐이라 생각지 말자.

꿈은 짊어지는게 아니라 마음에 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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