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별이란 아픔을 빗겨갈수 있을 줄 알았어 .
하지만 ..
난 이별이란 그 아픔에 망가져 가고 있어 .
매일 매일 .
아직 너의 생각에 눈물을 흘리고 ..
매일 매일 .
잠에서 깨어 .핸드폰을 열어보곤 눈물을 흘리고 ..
매일 매일 .
길거리를 지나면서 추억들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
매일 매일 .
음악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고 ..
매일 매일 .
일기를 쓰면서 . 너의 이야기를 쓸 수없어 눈물 흘리고 ..
매일 매일 .
허전한 내 마음 한 구석에 니가 올수 없어 눈물을 흘리고 ..
매일 매일 .
다른 사람곁에 행복할 널 생각하며 눈물을 흘려 .
너와 사랑할 때 행복함은 ..
우리 이별의 아픔에 비해서는 너무 약했나봐 .
다신 사랑하고 싶지않아 .
달콤한 행복뒤엔 . 이렇게 쓴약같은 아픈 이별이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