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백

한은진 |2007.11.13 23:34
조회 81 |추천 0


윤호-"한번 더 까불면 가만 안 둔댔지?"   혜미-"무섭다? 그렇게 노려보지마 웃자고 장난한건데"   윤호-"이런게 진짜, 별 허접쓰레기 같은게 다!"     혜미-"이윤호! 니가 날 쓰레기로 보던 어쨌든 너한테 대한 내 마음은 항상 진심이었어, 처음본 순간부터 그게 진심이든 아니든, 너한텐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화났으면 미안해, 나도 아까 조금 화가 나길래!"     -이윤호, 나혜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