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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동북공정..그리고 태왕사신기

박환홍 |2007.11.16 11:41
조회 139 |추천 1

 


천년동안 동아시아 최대강국으로 군림하며 중국왕조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던 우리 민족의 가장 위대한 국가 고구려..


 


위대한 국가 고구려의 정복 군주인 광개토태왕 이야기를


다룬것만으로도 내 심장이 터질듯하다..


 


비록 환타지 요소와 픽션이 많이 접목 되긴 했지만


태왕사신기를 보는 내내 난 내 몸이 뜨거워 지는것을 느낀다..


 


현재의 신라중심의 삼국시대로 역사학자들은 얘기하지만


삼국시대가 아닌 고구려시대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구려는 신라에 의해 무너진것이 아니라 고구려의 내분과


당나라의 침략으로 무너진것이므로 신라가 삼국통일을 했다는것 또한 잘못된 사실 일것이다..


신라는 고,당 전쟁에 당나라의 용병으로 참전한것뿐이다..


 


고구려가 무너진 이후 발해라는 또 다른 우리민족 국가가


그 자리에 건국되었다..


 


통일신라시대가 아닌 남북국시대가 올바른 표현이 아닐까??


 


통일신라시대라고 하는건 우리민족의 영토를 대동강 이남으로


축소시키고 발해자체를 우리역사에서 거부하는 표현이 된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오히려 틈을 보이는 셈이다..


 


우리 역사학자들은 신라중심의 역사관에서 (혹은 일제 식민지사관이라고도 한다.)


 


고구려 역사를 중심으로한 대륙 역사관으로 바뀌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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