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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장보영 |2007.11.16 15:16
조회 74 |추천 5


Every little thing

that you have said and done

feels like it's deep within me

당신이 말하거나

혹은 당신이 하는 행동은

아무리 작은것이라도 내 마음에 깊이 박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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