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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The Office

채 진 |2007.11.16 22:07
조회 43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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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직장인이십니까?
짜증나는 상사,

하기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일들
시트콤 The office는
그런 직장인들의 일터'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시트콤의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던더미플린이란 제지회사 지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다큐멘터리형식으로 보여줍니다.

끝없는 자기자랑과 일안하고 놀기만 하려는

썰렁한 지점장 마이클스캇과
우직하고 바보같은 하지만 판매왕인 직원 드와이트.
똑똑하고 센스좋은 그러나 판매는 뒷전인 직원 짐.
남들은 외근도 나가고 그러지만

항상 접수데스크에 앉아있어야하는 직원 팸.
좀만 일하고 딴데 취직만하면

도망간다는 임시직 라이언.

사실 오피스는 처음부터 웃기진 않습니다.
몇편을 보며 캐릭터들의 성격을 파악하게 되면

그들의 표정과 행동하나하나에 웃음이 터지게 됩니다.
이런 점에선 무한도전과 비슷합니다.
무한도전에서의 유재석하면 바로 그 이미지가 떠오르듯

오피스를 보다보면 점점 그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되고 행동도 유추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웃음으로 이어지게 되죠.
직장을 다니지않더라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고
우리 직장내에도 특이한 상사가 있다면

심히 공감가는 드라마.
그리고 맘에 안드는 동료직원을 괴롭히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The Office 입니다.


참, 오피스는 버젼이 두가지입니다.
영국버젼과 미국에서 리메이크한 버젼.
미국판으로 추천해드립니다.

 

출처-http://www.slrclub.com/bbs/vx2.php?id=off1&no=16197

 

이 작품은 화려한 오피스에서 세련된 엘리트들이

중요한 일을 척척 해내는 종래의 TV 드라마와는 정반대로

쥐꼬리만한 월급에 지루한 업무, 별 볼일 없는 동료나

짜증나는 상사에 견디는 평범한 회사원들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 참신한 코미디이다.
무대는 런던 근교의 슬라우. 본사에서 폐쇄를 검토 중인

제지회사 Wernham Hogg의 슬라우지사에서 매니저를 맡고 있는

데이빗은 자신이 유머 감각이 넘치고 부하직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유능한 팀 리더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실제로는 허세가 심하고 무신경하며 거짓말쟁이에

성희롱 상사. 그의 부하직원 역시 밀리터리 매니아에

빈정거림의 왕 등 하나 같이 독특한 인물들만 모였다.

이런 그들이 조기퇴직의 불안이나 상사의 시덥잖은 개그에

반응하기도 하고 무시하기도 하며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놀랄정도의 리얼리티와 통렬한 위트로 그려낸다.

바로 이런 점에서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인 작품으로써 세계적인 인기를 거머쥐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따금씩 NBC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아마도 최근 수년간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했던 '사인펠드',

'프렌즈', '프레이지어'라는 인기 시트콤이 잇달아 최종회를

맞은 것과 여기에 한때 천하무적이었던 'E.R.'의 인기하락조짐이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즉 NBC가 초조해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제작년, 그리고 올해 NBC가 취한 행동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요컨대 NBC가 한 행동을 보면

히트 프로그램 특히 히트 시트콤이 적어지자 자기들의

새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는 하지 않고 완성된 프로그램,

그것도 같은 영어권인 영국의 인기 시트콤을 리메이크하는

방법을 쓴 것이다. 이 두 편의 시트콤은 커플링(Coupling)과

오피스(The Office). 이 두 프로그램은 영국 BBC 프로그램으로

두편 모두 미국에서도 BBC 아메리카에서 방송을 끝냈거나

혹은 방송 중이었다. 이 두 프로그램을 새삼스럽게

굳이 미국에서 리메이크 한 것이다.
이것이 리얼리티 쇼의 리메이크라면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리얼리티 쇼라는 것은 참가자가 바뀌면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 되어버리기도 하고 그 오리지널 프로그램이

영어권이든 유럽권 프로그램이든지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영국에서 히트한 '팝 아이돌'을 미국에서

'아메리칸 아이돌'로 리메이크했지만 인기 프로그램이 되었고

그만큼 재미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각본에 의한 배우가 연기하는

드라마나 시트콤이라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적어도 같은 영어권 프로그램만 아니더라도 리메이크에

어느 정도의 의미는 있을 것이다. 그 일례로 '링'을 꼽을 수 있으며

특히 아시아계의 호러는 지금 헐리우드가 앞을 다투어

리메이크권을 얻으려 할 정도로 붐이다. 하지만 이 정도로

문화권이 다른 것도 아닌 영국의 프로그램, 그것도 오리지널이

현재 미국에서 방송 중인 프로그램을 굳이 다시 미국에서 만든

의도는 어디에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것도 리메이크 프로그램에

네임 밸류가 높은 스타를 기용한 것도 아니면서 말이다.


그리고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이 리메이크작이 정말로

오리지널작을 완전 그대로 리메이크했다는 점에 있다.

즉 NBC는 오리지널 각본을 그대로 이용해 미국판을 만든 것이다.

물론 이것이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영상화하는 것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고전은 여러 해석이 가능하고 연출가나

배우에 의한 해석의 차가 오히려 재미를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작년, 제작년 TV 히트 프로그램이며

오리지널을 본 시청자가 이듬해 같은 각본에 배우만 바뀐

프로그램을 과연 보려고 할까?
그것도 NBC는 제작년 '커플링'으로 한번 쓴 맛을 본 상태이다.

'커플링'은 현대의 영국 젊은이들의 섹스 라이프를 적나라하게 그린

시트콤이라는 점에서 영국에서 히트를 기록, 여기에 눈을 돌린

NBC는 비교적 대대적이면서 진지하게 커플링의 리메이크를 제작했다.

나름대로 화제가 없었던 것도 아니라서 화제를 끌긴 했지만

얼마가지는 못 했다. 그리고 물론 비평가와 시청자의 외면도

일찌감치 찾아왔다. 방송이 시작한 지 2개월도 지나지 않아

화제거리는 없어지고 실패라 판단한 NBC는 곧 프로그램을

캔슬했다. 이런 아픔이 아직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오피스'에 눈을 돌린 것이다. '커플링'과 같은 길을 걷게 될 게

불 보듯 뻔한 데 말이다. '커플링'도 '오피스'도 NBC가 리메이크를

하기 전에 이미 오리지널이 미국에서도 BBC 아메리카에서 방송되었다.

'커플링'과 '오피스'의 미국판에는 오리지널작의 프로듀서들이

섞여 있으며 미국 측에서는 벤 실버만이 두 프로그램에 총제작

지휘자로 들어가 있다. 기본적으로 이 사람은 이 두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그 동안 제작한 프로그램은 전부 리얼리티 쇼이며

이미 같은 NBC에서 제작년 '더 레스토랑',

작년에는 'The Biggest Loser' 등 나름대로 화제작을 제작한

사람이다. 하지만 NBC의 '오피스' 제작을 보면 NBC 유니버셜이

제작을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권리 역시 NBC가 소유하고 있다.

다시 말해 결국 히트 프로그램을 적당히 가볍게 손봐서

만들고자 했던 것 같다. 사실 드라마든 시트콤이든 예전부터

영국 프로그램을 미국에서 리메이크하는 예는 상당수 있었으며

나름대로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예를 들면 시트콤

'Men Behaving Badly'가 있으며 이 프로그램 역시 방송은 NBC였다.

그러고 보면 NBC는 외국계 프로그램의 리메이크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듯 하다. 지금까지 NBC의 황당한 리메이크작이라는 점만을

언급했으나 프로그램 자체만 보자면 그렇게 형편 없는 것도 아니다.

 

확실히 오리지널에 비해 질이 떨어졌던 '커플링'의 리메이크에 비하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이

리메이크가 아니라 오리지널이었더라면 많은 화제를 뿌렸을 것이다.

그만큼 오리지널의 각본이 좋다는 증거이기도 할 것이다.

엉뚱함이 상당히 효과적으로 쓰였으며 영국의 기학적인 웃음이

만재함에도 이런 것을 미국에서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놀랍기도 하다. 생각해보면 미국에서도 최근

 'Arrested Development' 같은 오프 비트계의 수작이

나왔으며 이제 이런 류의 프로그램이 출연한

토대는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오리지널에서 릭키 저베이스가 연기했던 괴팍한 매니저를

연기하는 이는 '더 데일리 쇼'로 알려진 스티브 카렐로

그의 부하 드와이트를 라인 윌슨, 짐을 존 크래신스키,

접수원인 팜을 제나 피셔가 연기한다.

스티브 카렐은 상당히 독선적이며 자만심으로 가득한

횡포 매니저라는 역을 호연하지만 저베이스가 연기한

데이빗 브렌트의 비딱함에 비하면 여전히 스트레이트한

미국인이라는 느낌이다. 오히려 부하인 라인 윌슨, 존 크래신스키,

제나 피셔의 한층 비딱한 연기가 더욱 눈길을 끌며 재미를 전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국에서의 히트작을 리메이크했다는 사실과

기대로 프리미어 에피소드의 시청률은 나름대로 괜찮았으나

다음 에피소드부터는 급락했다. 그리고 이번 시즌 예상했던대로

총 6편의 에피소드가 방송되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을 낼 줄 알았던 NBC가 올 가을 9월

새 시즌에 '오피스'를 레귤러 프로그램으로 편성할 것이라는

발표를 했다. 글쎄 6회만으로도 이미 시청자들은 멀어졌건만

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인지 9월 새롭게 시작되는

'오피스'를 주시해 봐야겠다.

 

                                               출처-엠파스

 

 

1. 작가들
- 극중 마이클(지점장), 켈리(인도여자), 라이언(임시직),

  토비(인사과)가 모두 office의 작가를 겸하고 있다.

2. 연출자들
- 켈리는 office에서 프로듀서로도,

   라이언은 슈퍼바이징 프로듀서도 겸하고 있다.
- 토비는 실제 office의 공동 수석프로듀서 이기도 한데,

   토비역으로 캐스팅된 이유는 순전히 그의
   "소프트"한 목소리 때문에 즉석에서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3. 동네친구들
- 짐과 라이언은 초중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동네 친구로,

  중학교때 라이언이 쓴 각본으로 짐이 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짐은 브라운대학에 진학하고, 라이언은 하버드진학.

  나중에 office 오디션장에서 서로 마주친 그들은 매우 놀랐다고.

  라이언의 인터뷰에 따르면, 자기가 만든 대본으로

  짐이 연기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위치에 온것은

  순전히 자기 덕분이라고 했으며,

  짐의 연기는 너무도 자연스러워서 

  간혹 연기를 할줄 알기는 하는건가 하고

  의아스럽기까지 하다고^^ 물론 농담이겠지만.

4. 애정관계들
- 스탬포트지점에서 건너온 카렌과 짐은 사실 짐이 office에

  출연하기 전에 아주 잠깐 실제로 데이트한 사이.
  그러나 만남은 아주 짧았고 그 이후부터

  계속 친한 친구사이로 지낸다고 말함.
  그래서인지 개인적인 행사들에서 찍힌 사진들보면

  카렌과 함께 찍은 사진이 많고, 심지어는 둘이서만 돌아다니는

  파파라치 사진도 보임. 카렌이 이 역을 따낼 수 있었던데는

  짐이 입김이 매우 크게 작용했다고 함.
  어쩌면 요즘 다시 사귀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음^^
  참고로 카렌역의 이 배우는 Rashida Jones로 전설이라고 불리는

  퀸시존스(흑인)와 배우 페기립톤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에서 종교와 철학을 공부했으며,

  한때 Maroon5의 백보컬로도 참여. 잡지인터뷰 보니까
  어렸을때 마이클잭슨이 자기네 집에 자주 놀러왔었다며,

  마이클 잭슨은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했음^^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토비매과이어와 약혼했었고

  이외에도 몇명과 약혼한 전적있음

- 극중에서 특이한 커플로 나오는 켈리와 라이언,

  실제로도 이 둘은 사귀는 사이로, 극중에서는 일방적으로
  켈리가 라이언에게 구애를 펼치지만, 실제로는 반대라고^^

1. 배우들의 전직 (주요배우만^^;)
-팸: 5년간 실제로 리셉셔니스트를 했다고 함.

  타이핑도 아주 빨리치고 자기 스스로는 잠재력이 많은

  리셉셔니스트라고 생각했지만 일에 대한 열정이나

  승진에 대한 욕심같은건 없었다고.

  30분만에 해치울 일을 2시간에 늘려 천천히 했다고 ㅋㅋ

-짐: 코닥CF가 최초 활동이라고 함. 이광고 무쟈게 웃김,

  머리 한가운데 고속도로 내고 파티 참가하는.
  가발이 아니라 실제 머리를 그렇게 했다는..

  그리고 ask.com 성우도 짐의 목소리.

  저음인 짐의 보이스 은근히 매력많음.

-라이언: 주로 스탠드업 코미디를 많이 하며,

  다른 TV쇼에도 많이 보임. 애쉬턴커쳐의 punk'd를

  즐겨 보신 분이라면 힐러리더프의 몰래 카메라에 나왔던

  라이언을 기억할듯 (도로주행 강사)

  라이언은 오피스 찍기 전에 실제로 템프직을 경험해보기 위해

  템프에이전시에 가입해서 2주 정도 임시직 경험했다고..

  요즘도 가끔 템프에이전시에서 전화온다고 함.

  일자리 있는데 일할 수 있냐고^^ (농담인건지...ㅋㅋ)


-마이클: 스티브카렐은 오피스시즌1 당시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는데,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가

  오피스시즌1이 끝난 후에 상영되고 대박이 났음.

  2시즌 시작하면서 대스타가 된 마이클을 눈도 못마주칠 정도로

  다들 어려웠하고 깍듯이 존칭을 썼다고..

  (물론 이건 농담이지^ㅋㅋㅋ)


2. 오디션상황
-짐: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10분 휴식후에 진행한다고

  남자A가 말한 후, . 남자B가 샐러드 먹으면서 짐에게 다가와

  지금 기분이 어떻냐, 떨리냐, 걱정되냐 물어보고..

  짐은 "뭐, 별로 떨리지 않지만, 걱정되는게 한가지 있다고,

  오피스 영국판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제발 미국판 만드는 제작자가 좋은쇼 망치지 말고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혹시나 미국판 오피스 망하면 어쩌나

  그게 더 걱정이다"라고 말했는데. 듣고 있던

  그 샐러드 먹던 남자 왈 "내가 제작잔데?" 이에 대한

  짐의 대답은 "오디션 받을까요? 그냥 집에 갈까요?" ㅋㅋ

-팸: 오디션때 짐이 팸을 봤는데,

  아주 조용히 앉아서 대본 연습을 하고 있더라는.

  오디션 합격할거라는 감이 팍 왔다고,

  이에 팸은 짐을 보는 순간, "아! 딱 짐이다!" 그랬다는.

-라이언: 라이언의 스탠드업 코미디를 본 제작자가

  그를 작가로 영입하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해서,
  그의 장기인 조크를 듣고 있었는데, 실제로 제작자가

  관심있어했던거는 조크가 아니라 조크 하는 중간중간에
  보여주는 라이언의 미묘한 얼굴 표정이었다고.

  특히 눈표정. 템프에게서 필요한 그런 표정들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즉석 캐스팅. 마이클의 어거지에

  화가 나도 직접적으로 표현은 못하지만 눈으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표정을 원했던듯. 그래서인지 실제로 라이언 표정

  자세히 보면, 웃을때 정말 환한데, 어떨때는 X씹은 표정에

  빈정대는 듯한 표정, 화를 꾹꾹 눌러참는 표정등 다양함.

-켈리: 사실 켈리도 예정에 없는 역할이었으나,

  시즌1 두번째 에피에서 (diversity day) 소수민족을

  대변할 만한 사람을 찾다가 걍 켈리보고 하라 그랬다고ㅋㅋ

3. 웃기는 사람?

  팸인터뷰에 따르면
- 연기가 가장 웃기는 사람은 마이클(안봐도 비디오)
- 연기가 아닌 실생활에서 가장 웃기는 사람은

   짐 (대단한 유머감각과 말빨, 성대모사)
- 파티에서 가장 웃기는 사람은 드와이트

  (번뜩이는 재치가 대단하다고)

4. 작가관련
- 각 작가별로 스타일이 있어서
- 라이언은 사회적 이슈가 될 만한 내용의 대본을 많이쓰며
- 켈리는 아기자기한 재미와 sexual tension을 가미한 대본을,

  특히 짐이 로맨틱 코미디에 딱 들어맞는 인물이라고 생각해서

  짐 관련한 어메이징한 스토리를 만들어둔 상태라고 함.
- 토비는 이그제큐티브라서 그런지 스케일이 크고

  사건의 전환이 될만한 대본을 많이 쓰는 듯 함
- 마이클이 쓴거는 시즌2 마지막 에피, 완전대박
- 참고로, 짐이 브라운에서 극작가 전공했고,

  오피스 대본 쓸 생각없냐는 질문에, 무쟈게 쓰고 싶다고 말함
  하지만 작가들이 쓰는 대본이 더 재밌는거 같다고....
  짐은 지난 가을에 영화 brief interview with hedious men

  각본 및 감독을 맡아 작업중.
  그러므로 오피스 대본쓸 날이 곧 올지도 모름^^

 

출처-

http://rgrong.thisisgame.com/bbs/view.php?id=movie&no=1895

-본방송국-

 NBC

-쟝르-

 코미디 / 드라마

-방송기간-

시즌 1: 2005.03.24 - 2005.04.26
시즌 2: 2005.09.20 - 2006.05.11
시즌 3: 2006.09.21 - 2007.05.17

-출연-

데이빗 덴맨 (David Denman)   -  로이
레인 윌슨 (Rainn Wilson)   -  드와이트
스티브 카렐 (Steve Carell)   -  마이클 스콧
브라이언 바움가트너 (Brian Baumgartner)   -  케빈
제나 피셔 (Jenna Fischer)   -  팜 비즐리
존 크래신스키 (John Krasinski)   -  짐 핼퍼트
B.J. 노박 (B.J. Novak)   -  라이언 하워드
오스카 누네스 (Oscar Nunez) [Oscar Nuñez]   -  오스카
안젤라 킨지 (Angela Kin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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