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삐친 우리 부바.

김은비 |2007.11.17 01:01
조회 382 |추천 7
play

 

 

자는데 자꾸 괴롭히고 못자게하니가 제 손 꽉 물고나서부터 찍은거.

 

부바야 부바야 불러도 못들은척.

나중에 제일좋아하는 귀만져주기 해주니까 풀리는듯하네용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