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 듯 말 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굳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들릴 듯 말 듯..
그렇게 가끔은 조용한 음성으로
"사랑해" 라고 말 할 수 있는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