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로 향하는 마음,정말 비웠다고 생각했을까...
너를 잊었다고 정말 믿었던 걸까...
진지하게 마음에게 물어본다.
돌아오는 대답은 거짓말...
거짓을 버린다.
이렇게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다면 진작 놓아줄 것을 난 뭐가 두려워 그렇게 보내지 못하고 잡고만 있었던 걸까.
Good bye reminiscence...
그 언젠가 너에게 직접 듣고 싶었던 말...
I wish i was a tear drop,so i can be born in your eyes,live in your face and die in your l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