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존칭을 쓰지 않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야자시간이었다.
감독은 권XX선생님..
이 선생님 교련선생님으로 육군 소령출신..
학생과에 무섭기로 소문난 선생님이시다.
그런데 뒷 문으로 조용히 들어오셔서 맨 뒤에서 워크맨을 듣던 친구에게 다가가서..
워크맨을 뺏어 테잎을 꺼내면서
"야~ 이거 누구꺼야??"
그 친구 망설이면서..
"김민종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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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련선생님 하시는 말..
"김민종 어떤 새끼야? 나와~"
ㅋㅋ 순간 교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