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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지형 광팬이다..

강승민 |2007.11.18 22:12
조회 38 |추천 2

내 나이 24살....

 

 SES, HOT,김원준,영턱스,젝스키스,듀스 등과 같이

 

나름 훌륭했던 가수들의 노래도 많이 들었던건 사실이지만

 

실상 내홈피에 60곡의 보유곡중 20곡이 태지형곡이다...

 

나머지는 팝이나...힙합, 락..발라드등 여러장르의 음악들이

 

조금씩 있을뿐이다...

 

단 아쉬운  것은 태지형의 곡이 20곡 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난 도토리를 충전하여 선물가게를 돌아다니면서

 

느꼈던건 태지형을 소재로한 스킨이나 미니룸 장식고리등이

 

판매되지 않음에 많은 아쉬움을 느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태지형의 팬들중

 

내 글을 보고...어떻게 우리 대장을 소재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냐고

 

질책과 쓴 소리들을 할 분들도 있겠지만

 

그리고 태지대장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은 나보고 미친게 아니냐는 등의

 

소리를 할 수도 있겠지만

 

난 지극히 태지대장의 한 열성팬으로서 태지형의 컴백을

 

눈빠지게 기다리며 한순간이라도 태지대장의 모든것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기에 이런글을 쓴다...

 

대장을 소재로 한 스킨을 홈피에 깔아 놓고싶고

 

대장을 소재로 한 장식고리도 홈피에 달아 놓고 싶고

 

대장의 음악을 홈피에 배경음악으로 깔아놓으며

 

대장의 사진을 홈피 메인사진에 걸어놓고 싶은...이마음

 

대장을 좋아하는 수많은 열성팬들중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지금도 난 내 홈피에 배경음악으로 깔린 대장의 노래를 들으며

 

이글을 쓴다..

 

대장 노래를 들으며 대장생각을 할때는 안좋던 기분에 얼굴이 찌그러져 있던나도

 

금방 얼굴에 미소가 나오게 된다...

 

흠....이글을 쓰면서 드는 생각....한시라도 대장의 컴백을 보고싶어

 

미치겠다는 것이다...ㅎ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얼마나 될지...

 

이글을 읽는다면 대장의 수하에 있는 모든 대장의 팬들은

 

이글을 읽으며 어떤 생각을 할지...

 

그리고 태지형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보고 어떤 생각을 하실지.....

 

지금 이 와중에 머릿속에 생각나는 것은 오로지 대장뿐인걸..ㅎㅎ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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