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둔탁한 웃음 말고 해맑은 미소를 품게하시고..
걱정스런 표정은 말고 아이같은 순수한 얼굴을 주시고..
어른스러움 말고 아이같은 천진난만함을 넣어주시고..
지난날을 후회하는 바보말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알찬 마음을 주시고..
오늘을 되짚기 보다는 내일을 기대하는 꿈이 있는 마음을 주시고..
작은것에 우쭐해하지말고 큰것에 담대함을 주시고..
소홀한것에 미련두지 않고 넓은 것에 맞서게하시고..
갖고있는 고민에 빠지지 말고 다가올 일에 준비하게 하시고..
세상에 빠지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모든것을 드리게 하시옵소서.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