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니면 갈일도 없는데 북한한테 뭐라고 하셔야죵~~
뭐 여자는 애만 놓고 그냥 냅둡답니까?
ㅉㅉㅉㅉ
몇년을 아무것도 못하고 매여잇어야하는데
오죽허면 여자에게 결혼을 무덤이라고 할까 ~~~
꼴랑 2년 갓다오면서 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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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님께서 올리신 내용입니다.
뭔가를 잘못알고 계신듯해서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군대는 결코 북한만을 위해서 존재하는건 아닙니다.
어느 나라가 되었던 자국의 군대는 타국의 위협이나 침략을 방어 수호 하기 위해 존재하는거죠.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이 전쟁후 50여년만에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을 함은
이땅에 살고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 아버지 어머니들 덕분입니다.
님의 아버지가 군대 얘기를 자랑스럽게 얘기하면
"꼴랑 몇년 갔다왔으면서 잘란척 마세요."라고 하나요?
님의 아버님 나의 아버지 아니 대한민국의 모든 아버지는 자랑스럽게 얘기하십니다.
또한 엄밀히 따지자면 남한과 북한은 아직두 전쟁중입니다.
휴전선을 쳐놓고 종전을 하는경우는 없죠.
말그대로 휴전선은 잠시 전쟁은 중단하는겁니다.
무엇인가를 말씀하시려거든
어느정도의 지식은 가진 상태에서 하면 좋겠네요.
남자들이 군대를 조금 회피하는게
막연한 두려움때문입니다.
막상 군대가는 남자들중에 "왜 여자들은 안갑니까?"라고 반박하시는분 없습니다.
님처럼 몇몇 잘못된 사고와 지식을 가지구 계신 분들이
"남자 군대가는게 대수냐."라는 말을 할때
당당히 갔다온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화나날수밖에 없고
군대 운운 하는거라는걸 왜 모르시나요..
전혀 그런 문제를 생각지 않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정신을 왜 짓밟으려하십니까..
남자 (21세) - 군입대
여자 (21세) - 대학교
남자 (23세) - 군제대
여자 (23세) - 졸업반
남자 (24세) - 복학
여자 (24세) - 취업
남자 (26세) - 졸업
여자 (26세) - 직딩
대략적인거지만
이런것들만 봐도 나름 억울하게 생각들수도 있는 청년들의 기를 왜 죽이십니까.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면 이런 저런 문제로 힘듭니다.
물론 여성의 가사노동과 육아에 대해서는 좀 더 큰 비중을 두고싶구요.
하지만 "군대 2년 갔다오기를 ..." 이란 표현은 지금까지 군대를 다녀오신 우리의 아버지들 부터
내일 당장 입대할 모든 사람들을 무시하는거라 생각됩니다.
그냥 여기저기 게시판에 이런 종류의 글이 올라오면
그냥읽고 잊어버리십시오.
되지도 않는 생각과 지식으로 머는 어떻다 저떻다 판단하지 마시구요.
여성 = 남성 , 남성 = 여성 서로다 같은 인간입니다... 서로 존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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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주변이 미약해서 다른분들이 오해를 하신거 같아서 다시 올립니다.
제가 이런 주제로 올리게된건 어떤분이 올리신글에대한 반박문(?)이며
또 많은 분들이 여성과 남성의 차별과 평등으로 대두되는 문제로
여성의 임신과 남성의 군대 얘기로 넘어가더군요.
여성의 그것과 남성의 그것은 마땅이 성이다른 남성이기에 또 여성이기에
구별이 되어지는 것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쓰게 된것이며,(이부분은 차별론적 발언아닙니다.)
무거운물건을 들거나 힘든일을 할때 신체적으로 강한 남성이 들어주는게 더욱 합리적일것입니다.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면서 여성과 남성의 차별의 격차는 줄고있고
(물론 눈에 보이는 현실은 미흡하지만)
앞으로 저와 비슷한 또래분들이 이끌 세상에는 더욱더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또 현재도 많은 남성,여성 분들의 가치관이 변화하구 있습니다.
긍정적인 모습으로 봐주세요.그래야 변화하는것이 보일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모습으로 보시면 미미하게 변화함이 눈이 띄이질 않습니다.
남성과 여성를 힘의 강함과 약함, 신체적인 차이점으로 인한 문제로 논하지말고
사회구성원으로..똑같은 인격체로..능력으로.. 차별과 평등을 구분짓자는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되지도 않은 얕은 지식으로 이런 글을 올려 많은 분들의 심기를 자극했다면
고개숙여 사과 드립니다. (--) 하지만....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 모두 국가,사회,가정에 절대 필요한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