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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를 어려보이게 하는 볼터치 테크닉

김경민 |2007.11.19 20:43
조회 2,554 |추천 47


어느 저명한 할리우드 여배우는 메이크업은 안 해도 볼터치는 꼭 하고

외출한다고 말했을 정도로 볼터치의 힘은 실로 막대하다.

 

그런데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기 때문에 볼터치 역시 자신에게 어울리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그럼 지금부터 '볼터치의 모든 것'에 대해 낱낱이 해부해보자.

 

 

 

★ 볼터치의 기본은 '애플 존'

 

웃을 때 봉긋하게 올라오는 부분을 마치 사과모양 같다고 해서 애플 존(apple

zone)이라고 하는데, 이부분에 블러셔를 발라주는 것이 볼터치의 기본이다.

 

 

 

★ 볼터치 테크닉 얼굴형마다 달라

 

- 네모공주

 

각이  져 네모난 얼굴은 기본적으로 광대뼈 윗부분을 볼터치 하는 것이 좋고,

네모난 얼굴을 둥글게 보이도록 하려면 턱의 각진 부분을 위에서 아래로 자연

스럽게 볼터치를 해준다.

 

 

- 돌출된 광대뼈

 

광대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자연스럽게 볼터치 해주고, 절대 짙은 컬러를

사용하지 않는다. 자칫하면 광대뼈가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기 때문.

 

 

- 동그란 얼굴

 

광대뼈 위쪽에서 아래로(사선으로) 볼터치 해주며, 볼 가운데만 볼터치를

하면 얼굴이 더 동그랗게 보일 수 있으니 주의.

 

 

 

★ 손가락 VS 브러시

 

- 손가락을 이용할 경우

 

볼터치 하고 싶은 부위에 손가락을 이용해 점 3개를 나란히 찍고, 제일 중앙에

있는 점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펴 바른다.

 

 

- 브러시를 이용할 경우

 

브러시에 블러셔를 묻혀 살짝 털어낸 뒤, 바르고자 하는 부위에 부드럽게 굴려

준다. 단, 한 방향으로 굴려줘야 하며 브러시는 1주일 간격으로 중성세제를

이용해 세척해주는 것이 좋다.

 

 

 

★ 컬러 선택은 신중하게

 

- 오렌지 톤

 

캐주얼한 의상을 입을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고, 신선하고 상쾌한 느낌을 준다.

 

 

- 핑크 톤

 

로맨틱한 의상을 입을 경우 잘 어울리며,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 누드 톤

내추럴한 누드 톤은 정장을 입을 경우 주로 사용하며, 안정되고 성숙한 느낌을 준다

 

 

 

★ 볼터치를 시도하다 망쳤을 때

 

너무 진하게 발라졌을 경우 파우더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이용해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때 메이크업 베이스는 손등에 소량 덜어 스펀지에 골고루 묻힌 뒤

진하게 발라진 부분에 톡톡 두드려주면 되며, 단 파운데이션은 나중에 덧바를

경우 화장이 뭉칠 수 있으므로 삼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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