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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신명숙 |2007.11.20 15:11
조회 34 |추천 0


한참동안
같은 자리에 앉아서
멍하니 있으니
별 생각이 다 든다.
사람들이 한 행동하나하나에
담긴 느낌들을
찾아 나서본다.
미처 그때 그순간에 알지 못했던
의미들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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