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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인터뷰

김명성 |2007.11.20 21:28
조회 70 |추천 0

구마적 :

Hello, How are you feeling today Ms. Keunyoung.

Would you mind if I ask you introduce yourself to me briefly

even though I heard from you on the line before.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근영씨. 전화 인터뷰를 통해

간단한 자기소개를 들었는데 오늘은 좀더 자세한

근영씨의 자기소개를 듣고 싶군요.

 

근영 :

My name is Keunyoung who applied to HK Planning team.

I was working for Young-Poong Press

as a planning manager and My great achievement.

Is the “selling myself by English” project.

I had the full confidence of the company
So I promoted to the planning manager by 2 years

since I started my duty in the company.
I managed the entire project from the initial to the final.

By the way, there’re statistical data which show all who joined

the project passed English interview without fail as well.

 

저는 이번에 HK 기획팀에 지원한 근영이라고 합니다.
영풍출판사 대리로 근무하며 ‘영어로 나를 팔기 Project’를

성공시킨 경력이 있으며 입사 2년 만에 대리가 될 정도로

회사에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모든 프로젝트의 초반 기획부터 마지막 진행까지 제가 직접

관리했으며 현재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영어면접에

통과했다는 통계자료가 있습니다.


 

자기소개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업무 능력에 대한 것 위주로 소개해야 한다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소개라고 하면 흔히 취미나 특기, 가족관계 등 너저분한 것들을 이야기 하는 줄 안다. 면접관이 정말로 궁금해하는 것은 그런 것들이 아니다. 선을 보러 나온 것이 아니지 않은가? 그가 궁금해하는 것은 이 사람이 일을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임을 명심하자.
그렇다고 딱딱한 이야기만 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이야기를 먼저 한 후, 자신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하자.

 

근영 :

The company was a playground for me

since I had a good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Colleagues are my sincere friends themselves.

I figured out if I smiled sweetly, they also smiled for me.
Even though, However, this kind of mode

and lots of favor with them, I decided to move to another company

since I was thinking that I won’t be succeeded better

if I stayed in the company on and on.

That is why I applied to your company now.
This is the presentation for myself.

동료들과 사이가 원활한 편이라 저에게는 회사가 일터이자

놀이터였습니다. 동료들이 곧 친구였으니까요.

내가 먼저 웃으면서 다가가면 그 사람들도

제게 웃어준다는 것을 알게 됐죠.
동료들과 정은 많이 들었지만 그곳에서는 더 이상 발전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조금 더 전문적인 기획분야의 일을

해보고 싶어 HK회사에 지원한 것입니다.

이상이 저 근영에 대한 소개입니다.


간단하게 회사에 지원한 이유를 밝히는 것이 좋다. 또 자기소개를 하면서 자신있는 태도는 좋지만 오만한 태도는 반감을 사기 쉽다. 겸손함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자기소개를 다 들은 구마적씨. 뭔가 근영에게 물어볼 말이 있다.
 
 


구마적:
Would you mind if I ask you to explain
“Selling myself by English” you created?
근영씨가 기획한 ‘영어로 나를 팔기 Project’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해 줄 수 있나요?
(앗차, 그런데 잠깐 근영이 주의를 기울이지 못해서 흘려듣고 말았다.)
 
근영:

I’m sorry but I was too nervous to hear from you.

Could you please tell me once again?
죄송합니다만, 제가 너무 긴장을 한 모양입니다.

제대로 듣지 못 했어요.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구마적 :

Sure! Not a big deal.

I was asking if you could explain little bit more

“Selling myself by English” you created

when you’ re working at “Young Poong” press.
그러지요. 근영씨가 영풍출판사에서 기획한

‘영어로 나를 팔아먹기 Project’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영 :

Alright, The project of “Selling myself by English” is

to teach applicants, interviewee who are supposed

to have an English interview just like me here gist or

outlines of English interview so that they express

who really they are what they can do to interviewers

without any problem.
The main purpose of the project is to appeal interviewee’s

official abilities as many as possible in English.
네, 영어로 나를 팔아먹기 프로젝트란 지금의 저처럼

영어로 인터뷰를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인터뷰의

요령과 방법 등을 가르쳐 줘서 그 사람들이 실전에

나가서도 떨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구마적 :

I see. If so, You should be told to qualify in English.

Do you think, your English is enough to teach anybody?
그렇다면 근영씨 자신의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 일이었겠군요. 근영씨가 생각하기에 자신의

영어실력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죠?

 

근영 :

It’s good enough to sell myself in English(smile).

I still believe teaching English should have competitive power.
I think, My English is not excellent but enough to

communicate with others without big problem.
영어로 저를 팔아먹을 정도는 되는거죠.(웃음)

지금은 영어도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의 실력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보면서 잊 지 말아야 할 것은 겸손함이다.

자기 스스로를 너무 낮추는 사람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겠지만 겸손함이 없는 사람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없다.

겸손함과 자신감의 차이를 확실히 해야 한다.)


구마적 :

Well, I see. By the way, where is your hometown?
음 그래요. 고향은 어디죠?


근영 :

GooRae county where SumJin river and Jiri mountains are.

It’s full of scent of ume flower in every March.
섬진강과 지리산이 있는 구례가 고향입니다.

3월이면 매화향기로 가득차는 곳이죠.

(면접관이 아주 간단한 질문을 던지더라도 너무 짧게

대답하지는 말자. 적어도 질문보다는 길게 기본대답에

살을 붙여서 대답하는 것도 센스다.)


구마적 :

I’m wondering If you have your own view of job.
가지고 있는 직업관이 있나요?


근영 :

Sure, I strongly believe that Job should be enjoyable.

We spend half of times for working in the life.
So, It’s too terrible to be bored with a job.
I have been looking for a job that I can dedicate

sincerely and that is why I am here with you.
네, 직업은 즐길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절반 정도는 일을 하며 보낼텐데 지겨워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죠. 제가 애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왔고

그래서 귀사에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구마적 :

Impressive! This is it for my questions.

Do you have anything to ask me?
그렇군요. 인상적이네요. 내 질문은 이게 다인데

혹시 내게 질문 있나요?

(질문있냐구? 당연한 말씀! 이제는 내가 질문을 던질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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