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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요란한 천둥 번개에 잠을 설칠 때가 많다..

현한아름 |2007.11.21 15:09
조회 30 |추천 0

 

요즘....요란한 천둥 번개에 잠을 설칠 때가 많다...

 

순식간에 고여버린 빗물..

깜짝깜짝 놀라게 만드는 천둥소리와 번개

창문에 스치며 튀어 오르는 빗소리..

 

 

그렇게 엄청난 비가 한참을 요란하게 내리다

어느 순간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그쳐 버린다..........

 

 

 

허무해,,,,,,

어짜피 그칠꺼면서 요란하게 굴지 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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