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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Of Evangelion

최경수 |2007.11.22 18:25
조회 35 |추천 0

End of Evangelion 을 보고 느낀점...

 

 

어렵다 -_- 이딴거.

 

 

 

종교 따위와 전혀 관계없다.

인간의 존재에 대한 탐구, 철학을 전달 하려고 했던것 같다.

그 의미를 찾는 것은 각자에게 달려있다.

예전에 1번 보고는 뭐 이딴 애니가 다 있나 했지만

지금은, 뭔가 느끼는 것 따위가 생겨버렸다.

 

 

리리스_ 아담의 1st 부인

자세한건 나도 모른다.

그저 특이한 모습에 호기심이 생길뿐,

 

 

 

그 철학을 성서에서 교묘하게 엮어서 표현한 어려운 영상,

어지럽고 어렵기 그지 없는 메세지.

처음에는 건방진 영화라고 생각했다.

 

 

 


 

이부분이 가장 핵심으로 생각된다.

사람들, 내가 존재하는 이유,

희망,

 

 

 

 

그래도,

 

 

 

이렇게라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에니매이션이 있을까? 라는 생각..

역시 제작사 가이낙스 라는 곳은 알 수 없는 사람들의 집합체라는 생각이 홱 스쳐지나갔다..

 

짜증나는 찌질이 주인공.

이카리 신지.

하지만 찌질하기 때문에

이 녀석의 성장하는 모습이

기특하다.

 

 

 

너무 어려운 당신 -_-

아야나미 레이...

끔찍하기 그지 없다.

 

 

 

 

 

 

 

 

 

 

 

엄마야...

나 오타쿠가 됐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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