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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2007.11.23 11:46
조회 44 |추천 0


너무나 사랑했던 우리...

 

서로 미안해하면서 손을놔야했던 우리..

 

그리고는 다른곳에서 서로를 그리워했던 우리..둘...

 

그리고 지금...조심스럽게 다시 손을 잡은 우리...

 

더욱 사랑할께요...아파했던만큼...

 

더욱 사랑할께요..그리워했던만큼...

 

그리고 지켜갈께요..어렵게 다시 시작된 우리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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