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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하라 히토미

김진영 |2007.11.25 12:02
조회 107 |추천 4


 뭐랄까.... 아무튼 어디에고 빛이 없다는 것.

내 머릿속도, 생활도, 미래도 완전한 암흑이라는 것.

그런 건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아무도 모르게 쓸쓸히 죽어가는 장면을

예전보다 더 선명하게 상상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문제는 그것을 웃어넘길 여력이 지금의 나에게는 없다는 것.

 

 

 

-가네하라 히토미-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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