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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셋트장

이혜영 |2007.11.25 17:20
조회 120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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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셋트장

지난 2007년 11월 3일 [현중특수선]에서는 직원단합 야유회를갔다.
[문경새재] 새들도 힘이들어 쉬어간다는

[조령산]이 둘러쳐진 곳 [문경새재]
회사측에서 마련한 버스에 나누어타고 새벽 7시에 출발했다.
어른이나 아이나 소풍이라는 이름은 마음을 들뜨게한다
세시간가얄 달려서 도착한 이곳은 [대조영]이라는 드라마의
셋트장과 [석탄박물관]으로 유명하다.
전기와 개스의 보급이 오늘날 같지 않던 그 시절...
[은성광업소]는 석탄생산량이 거의 전국 일위였던...광산

[조령산]아래 조용하고 공기 맑은 곳 [대조영]셋트장...
드라마의 선풍적인 인기몰이에 힘입어 인산인해였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길을 따라 걸으면
드디어 웅장한 성벽이 보이는 [대조영셋트장]에 도달한다.

소박한 성[백제성]과 웅장한 [고구려]성은 같은 장소이다.^^&
촬영술의 오묘한 변화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하는

드라마가 연출된다.

그런데 가장 놀라운 일은 진짜 화강암처럼 보이는 성벽이나
이곳에 사용된 95%의 건축자재가 [에프알피]라는 화학소재!!!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눈으로 직접 보고서도 믿을 수 없었으나
직접 두드려보라는 가이드의 말에는 의심의 여지없이

텅~텅~소리가 났다.

과학기술의 발달에따라 이렇게 모든 분야에서

신소재와 대체소재가 활약한다는...
직접 가 보실 수 없는 이곳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감상하시라고...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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