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다 이라의 "LAST"
일본의 장기불황으로 말미암아 피폐해진 사람들의 모습을
8개정도의 에피소드로 그린 소설.
번화가 거리 한가운데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조폭들이 운영하는 고리대금업 간판을
들고 서있는 막대기로 전락해버린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에피소드는 참 인상깊다.
이런 저런 생각과 시사점을 가져오는 소설.
이시다 이라의 책을 다 읽어볼 생각이다.
# 연상녀 연하남의 사랑이야기.
말이 연상녀 연하남이지 이건 뭐 엄마와 아들뻘 이다.
이쁘게 잘 그려내긴 했는데, 아 난 그래도 싫다
# 뭐 이건 그럭저럭 보통 가는 책
제목의 글씨의 배열이 이쁘다
# 첫눈이 왔구만 격하게.
눈이 하얗게 쌓인 학교의 야경은 매년 봐도 이쁘구나
학생 신분 끝나기 전에 많이 봐두자고
폭설이다
쳐 온다 아주
이건 괜히 짜투리 사진
날씨가 좋던 잠실
나도 돈벌어서 저런데 살아야 겠다
금칠했구만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