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올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불현듯 찾아오는 그대여
머피의 법칙처럼 원치 않을때 찾아와 버리는 그대여
하얀빛의 반짝거림으로
내 마음을 설러게 하는 그대여
손에 넣는 순간 물처럼 사라져버리는
마음에 넣어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첫사랑 같은 첫눈이여
첫눈같은 첫사랑이여
이 겨울이 가기전에 커다란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내 마음에 소복히 쌓여주렴..

언제올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불현듯 찾아오는 그대여
머피의 법칙처럼 원치 않을때 찾아와 버리는 그대여
하얀빛의 반짝거림으로
내 마음을 설러게 하는 그대여
손에 넣는 순간 물처럼 사라져버리는
마음에 넣어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첫사랑 같은 첫눈이여
첫눈같은 첫사랑이여
이 겨울이 가기전에 커다란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내 마음에 소복히 쌓여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