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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NA SEE YOU 제2탄

김기웅 |2007.11.25 22:54
조회 68 |추천 0
경상도 창원 현대양행(대우-현대-한국중공업-두산중공업 으로) 다닐적 그립고,보고픈 사람들입니다. 박고성,김여수,정제관,김대치,성현인,박제숙,이선익,김오룡,홍주목,고익두,장재성,이재성,유홍준,김희명,권오준,이박일,황동렬,금송창,박재갑,조연호,장광현,손00소장, 김홍주(한전),대우의 나원찬 소장,나주가 고향인 김00부장,등등 이름은 잊혀졌지만 많은 돌료,상사,직원들이  보고파 이렇게라도 글 올리면 혹시 보고 근황이라도 연락 주지 않을까  회망을 걸고 내 연락처를 올림냐다.      e-mail=kukim42@hanmail.net      TEL;010-906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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