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는 조심히 넘어가야 겠다.
벌써 차 사고만 해도 두번이 넘는다;;;
친구들과 영어마을과 헤이리 마을 구경 후, 프로방스에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이곳저곳 샅샅이 돌아 다니며, 사진을
찍어댔다. ㅎㅎ
발도 너무 아프고, 지치고 힘들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오예~
이번년도는 조심히 넘어가야 겠다.
벌써 차 사고만 해도 두번이 넘는다;;;
친구들과 영어마을과 헤이리 마을 구경 후, 프로방스에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이곳저곳 샅샅이 돌아 다니며, 사진을
찍어댔다. ㅎㅎ
발도 너무 아프고, 지치고 힘들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