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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는 조심히 넘어가야 겠다.벌써 차 사고만 해

김미선 |2007.11.26 10:08
조회 13 |추천 0

 

이번년도는 조심히 넘어가야 겠다.

벌써 차 사고만 해도 두번이 넘는다;;;

 

친구들과 영어마을과 헤이리 마을 구경 후, 프로방스에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이곳저곳 샅샅이 돌아 다니며, 사진을

찍어댔다. ㅎㅎ

 

발도 너무 아프고, 지치고 힘들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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