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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heep

김경만 |2007.11.26 15:46
조회 40 |추천 0


품종개량을 위해 유전자 실험중이던 양의 공격을 다룬 공포물.

 

PIFAN에 소개됐고우리나라의 대성그룹이 투자를 했다는 바로 그 영화

그런데 뉴질랜드에 양이 이렇게 많았나? ㅋㅋㅋㅋ

너무 양이 많으니깐 어울리지 않게 공포분위기가 조성이 되버리네 

그리고 양의 몸집이 생각보다 너무 커ㅠ

 

항상 순한 양으로만 생각했었는데, 기존의 생각들을 뒤집는 영화는 항상 초반에는 신선하단 말야~

하지만 여느 슬레셔물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좀 역겨운 부분도 많다

특히 토끼는~ 웩ㅠ

 

양 공포증을 앓고 있는 남자와 환경단체 여자....

뭔가 블랙 코미디의 요소를 첨가한것 같다

캐릭터 설정에 있어서 일부러 양을 혐오하는 사람과 양을 지켜야만 하는 사람이 함께 움직이며 공포를 느낄수 있게 해놓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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