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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Children

송기오 |2007.11.27 08:06
조회 60 |추천 1


우리나란 먹고 버리는 음식이 연  수조원에 이르며
어느 나라는 자동차 굴린다고 옥수수로 에탄올 만든다는 세상

이에 반해 하루 3끼  800원 이면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픔에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이 있는 국가들이 아직 지구상에는 무수히 존재하는 시대


(불공평을  넘어 거의 모럴해저드 수준이라 생각된다.


하루 800원이면 라면 한봉지도 못 사는......)


 


 


 


"인간은 동등하다"는 말은


단지 윤리나 옛성인들의 책 앞줄을 채우기 위한 문구일뿐인가?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본능인 배고픔의 대해서는


인간의 의해서 해결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불과 30년전


이땅의 아이들도 못 먹고 못 입으며 원조를 받았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원조를 하는 입장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거의 유일한 케이스.)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적어도 <기본적인 인성을 지닌 사람> 이라면 모른척 하지 말자


최소한 아이들의 배고픔에 대해서는


국가 종교 사상 피부색 등을 떠나 모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조금이나마 사람일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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