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매우 주관적임
우선 우리나라의 이해할 수 없는 음악시장에 대해서 난 불만이 많다.
내가 원더걸스를 싫어하는게 아니다.
그냥 안좋게 보일뿐이지...
물론 이런 나를 싫어할 대한민국 원더걸스 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바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자.
솔직히 원더걸스 팬들아
원더걸스에서 선예빼고 노래 잘하는거 같은가?
선예도 잘하는거 같지만서도 은근히 음이 안올라가서 삑싸리 허구헌날 내지만 말이다.
가수가 무엇이더냐?
노래로 돈을 버는게 가수 아니더냐?
그런데 실력도안되면서 라이브 하겠다고 나와서 라이브한다.
그 노력과 정성에 박수를 보낸다고??
이게 노력과 정성이겠는가? 물론 노력과 정성이겠지.
그런데 난 그렇게 생각 안한다.
원더걸스가 무슨 죄겠냐. 소속사 잘못이지.
그저 돈을 조금이라도 더 긁어모으려고 춤이나 연습시켜놓고 얼굴좀 이쁘장한애들 모아놓고
대강대강 라이브 내세우면 다인가?
언제부터 우리나라 아이돌들이 그렇게 노래를 못했단 말이지?
HOT ?? GOD?? 잭스키스?? 신화?? 핑클?? SES?? 서태지와 아이들???
불과 1990년도 ... 8~10년 전만해도 아이돌그룹들의 실력은 대한민국 최고였다.
아이돌그룹은 실력이 아니면 모일수도 없었지.
그런데 요즘은 도대체 뭐냐??
허구헌날 다른 음정이라 노래가 버전이 바뀐건지 헷갈리는 원더걸스
인구수가 너무 많아서 이름도 다 못외우겠다는 소녀시대
솔직히 얼굴잘생겼다고 쳐도 노래는 증말 못하는 동방신기
그럭저럭 노래 하는줄알았더니 그건 좀 아니더라는 인구수의 원조 슈퍼주니어
뭐 아이돌그룹이 저 뿐이겠냐.. 그냥 제일 대표적인걸 뽑은것 뿐이지.
한심하다 한심해.
원더걸스나 소녀시대나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다 나는 다 한심하게 보일뿐이다.
소속사가 돈독이 올라서 희생양이 된것뿐이겠지.
나도 원더걸스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도 어느정도 가수로서의 자부심이 있었으면
노래는 제데로 하고 나와야하는거아냐??
그리고 Tell Me 가 대중적인 면모와 중독성을 띄운 안무로 밀고나가서
지금 대한민국의 정상에 오른거지..
박진영이 키운 애들이라길레 기대했지.
그런데 춤은 정말 잘춘다. 그런데 노래는 정말 못한다.
우리나라 가수가 되기위해 오디션 볼때 뭐 보는지 아냐??
외모를 본단다 외모를.
외모가 안되면 가수도 못한다더라.
솔직히 윤하가 못생겼냐??
윤하가 실력은 되는데 얼굴이 안되서 우리나라에서 오디션만 스무번 떨어졌다.
하지만 일본은 우리나라랑은 초큼 다르다.
일본도 얼굴을 많이 추구하지만 실력을 우리나라보단도 더 따진단거지.
그리고 윤하빠네 윤하광신도 들이네 하는것들아.
윤하에게 왜 빠질수밖에없는지 아냐?
윤하는 우리나라 가수계에선 찾아보기도 힘든 가수야.
나이도 어리던 그 시절에 홀몸으로 일본에 건너가서
국제미아가 될뻔한 일까지 겪다가 꿋꿋히 도쿄만경OST로 데뷔하고
나중에서야는 오리콘차트10위 안에 호우키보시 라는 음악을 올렸지.
그리고 그 수많은 무대경험과 라이브 실력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나중에서야 인정을 받게됬지.
인정받기전까진 극소수 매니아들만이 윤하를 알고있었지만
인간극장에 '소녀 윤하. 도쿄를 사로잡다' 라는 간판을 걸어주자
그때서야 인지도가 상승해서 우리나라에 데뷔했다.
얼마나 오죽했으면 데뷔음악이 오디션이냐.
우리나라 음악?? 가수???
요즘 지나가는 10대 잡고 가수가 필요한건 뭡니까? 하면 뭐라고할까?
아마 어지간해선 노래실력이라고 하겠지만
속으로는 다 외모, 키, 등등... 여러가지 보이는것만 생각하는 종족도있겠지.
내가 생각하는 가수는
오직 노래 실력 뿐이다.
가수가 노래를해야지... 외모만 이쁘면 뭐하냐
윤하는 성형도 안했다. 그런데도 그정도 외모면 이쁜거고, 이미 국내에 정상에 올랐어.
그리고 나말고도 윤하를 지지하는 사람은 수도없어.
윤하의 실력에대해서 모르는사람이 요즘 있을까???
윤하는 혼자서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다.
게다가 피아노도 엄청 잘치지.
윤하 가창력이 어느정도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까?
윤하가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부른 켈리 클락슨의 Since U Been Gone 만 봐도 알껄???
요즘 왠만한 가수들이 윤하 가창력 따라가겠니.
소녀시대 티파니 노래부르는거 가관이더라.
도전 1000곡 나와서 비밀번호 486을 부르다가 가성쓰더만.
그것도 목소리 부더더더덜 떨리면서.
그래
춤 잘추는거 좋지.
그런데 윤하보고 춤 못춘다고 하는 사람들있더라.
윤하가 춤 못추는 줄 아냐?
윤하도 텔미춤춰.
춤 잘추더라.
윤하도 라디오방송하다가 텔미춘적있어.
윤하텔미라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올껄??
에휴
여러 말 해서 뭐하겠냐
답답해서 말한다.
아직도 쓸데없는 생각에 빠져서 노래에 대해 잘 모른다면
제발 잘 좀 알길 바래...
난 요즘 음악시장을 이해할 수 없단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