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한 가지
슬픈 일이 있었다.
오늘도 또 한가지
기쁜 일이 있었다.
웃었다가 울었다가
희망했다가 포기했다가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그리고 이런 하나하나의 일들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평범한 일들이 있었다.
일일초
━━━━━━━━━━━━━━━━━━━━━━━ [ ━
psychedelos님의 그림과 호시노 도미히로의 시입니다.
도미히로는 교사생활중 전신마비가 되었어도 희망을 버리지 않은 시인이자 화가입니다.

오늘도 한 가지
슬픈 일이 있었다.
오늘도 또 한가지
기쁜 일이 있었다.
웃었다가 울었다가
희망했다가 포기했다가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그리고 이런 하나하나의 일들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평범한 일들이 있었다.
일일초
━━━━━━━━━━━━━━━━━━━━━━━ [ ━
psychedelos님의 그림과 호시노 도미히로의 시입니다.
도미히로는 교사생활중 전신마비가 되었어도 희망을 버리지 않은 시인이자 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