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오나전 웃긴 이야기-
-제목 어느 옛날 지하철 4호선에서 생긴 이야기-
어느 옛날 오후에 학원을 끝나고 집에 가는 지하철
을 타고 가고 있었다-![]()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한적하니 자리도 있었찌만-
음악을 듣고픔 마음에-![]()
아이팟
을 끼고 문의자에 서서기대-
음악을 듣고 있었다-
자리도 많은데 왜 안앉을까?
라는 표정들의 사람들-
다른사람에겐 관심없는 사람들-
어린아이를 조용히 시키는 엄마-
조용히 눈을 감고 노약자석에 중절모를 쓰고 계시는 할아버지-
짐보따리를 한아름
들고 계신 아주머니-
학교가 끝났는지 학교를 안간건지 모를 대학생들-![]()
음악
을 들으며 주변을 잠시 감상(?) 하고 있을때-
어느 정거장인지 기억나진 않지만-
어느 정거장에서 남자 3명이 탔다-![]()
잠시1초동안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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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시작한 음악감상-
어느순간 - 유리창을 통해 나는 보았다-![]()
그 세명중 한명을-
셋의 이야기가 시끄러웠던것도 아니고-
특별히 잘생기지도 않았던 그 세명중 한명에게 나는 관심이 쏠렸다-![]()
내가 좋아 하는 노래 임정희 "눈물이 안났어"를 듣던중-
노래를 재치고 관심이 쏠렸다-
이건 정말 무어라 해야 할지-
잠시 한 2분동안 고민했다-
말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
모라고 말을 해야 하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지?![]()
이러던중 한정거장이 지나고-
내리기전에 말을 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고-![]()
굳게 마,음,을 먹고 뒤를 돌았다-
그남자를 응시하며 입을 열고 조용히 말을 했다-
" 저기요 저 ...... 남대문 열렸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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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처다보는 옆에 두명의 친구들-
또 나를 처다보는 그 남자-
그리고 그 남자가 조용히 말을 했다-
" 저 동대문에서 내리는데요...... "![]()
나는 뭐라 데꾸를 해야 할지 몰라 -
뒤를 돌아 다시 음악 감상을 시작하였다-
부끄러운 마음이
10초동안 지속되었을쯔음-
날 처다보고있던 남자 2명이 그 남자에게 말을 했다-
" 야 이새끼야 너 남대문 열렸자나..!!!!!
이 변태 새끼 빨리 안닫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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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찾아온 갈등-
말해주길 잘한건가?
괜히 내가 말한건가?
잘한건가?
아닌가?![]()
잘한건가?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