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마음을 나는 다 알 수 없고
그 사람도 내 마음을 다 알 수는 없지만
하지만
이미 너무 멀리 너무 멀리와서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어담을 수 있어도
깨진 유리는 다시 붙일 수 있어도
처음과 같은 모습으로는
절대 될 수가 없어
그래서 싫어
다시 아플테니
그래서 지금 여기서 멈출꺼야
아프고 아파도
지금 멈출꺼야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세월이 흐르면
널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겠지
웃으며 널 떠올릴 수 있겠지
나 후회할만큼
꼭 행복해야해
그 사람의 마음을 나는 다 알 수 없고
그 사람도 내 마음을 다 알 수는 없지만
하지만
이미 너무 멀리 너무 멀리와서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어담을 수 있어도
깨진 유리는 다시 붙일 수 있어도
처음과 같은 모습으로는
절대 될 수가 없어
그래서 싫어
다시 아플테니
그래서 지금 여기서 멈출꺼야
아프고 아파도
지금 멈출꺼야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세월이 흐르면
널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겠지
웃으며 널 떠올릴 수 있겠지
나 후회할만큼
꼭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