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야기가 오늘의 주제인가..
술먹고잡네.ㅋㅋㅋ
뭐 다들 주량이 얼마이신지 궁금해서요..
전 소주는 4병.
맥주는 5000까지 먹어봤고..(배불러서 못먹것음)
양주는 즐기면서 먹는편이라 모르것고( 헤네시 대짜 2병은 먹어봤음)
참고로 베트남 민속주(우리나라 소주같은것) "렛마이"라는 찹살맛나는 술이있는데
여행갔다와서 5병정도 사왔는데.
아직도 먹고있져.ㅋㅋ
지금1병 남았는데 아까워서 못벅것소..
울 혼사방 님들의 주량은 어찌되오??
술이야기가 오늘의 주제인가..
술먹고잡네.ㅋㅋㅋ
뭐 다들 주량이 얼마이신지 궁금해서요..
전 소주는 4병.
맥주는 5000까지 먹어봤고..(배불러서 못먹것음)
양주는 즐기면서 먹는편이라 모르것고( 헤네시 대짜 2병은 먹어봤음)
참고로 베트남 민속주(우리나라 소주같은것) "렛마이"라는 찹살맛나는 술이있는데
여행갔다와서 5병정도 사왔는데.
아직도 먹고있져.ㅋㅋ
지금1병 남았는데 아까워서 못벅것소..
울 혼사방 님들의 주량은 어찌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