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적이 없는데..
항상 바보 같았는데..
내가 아닌것 같아요..
그냥.. 모든게 조심스럽고
두렵고..............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그냥 지나갔으면 해요..
지금의 난 내가 어떤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바보니깐...
그냥.. 시간에게 맡길래요..
좋아한다는 말도 못하니깐..
受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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