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 해브 백과 어울리는 겨울 코디
옷장 속에 가방은 많아도 들 건 없다고 불평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당신의 겨울 옷
차림을 책임지는 네 가지 머스트 해브 백!
클러치(CLUTCH)
신용카드와 휴대전화, 립스틱이 쏙 들어가는 클러치. 요즘은 레드 카펫의 여배우 대신
커리어 우먼의 필수 액세서리.
1_레드 새틴 클러치 76만원 토즈. 오렌지 니트, 쇼트 슬리브 재킷 모두 가격미정
마이클 코어스. 진 팬츠 가격미정 버버리 런던. 로퍼 39만8천원 호간.
2_타조 가죽 레오니 클러치 3백10만원 불가리. 저지 블라우스, 그레이 울스커트,
퍼 머플러 모두 가격미정 페라가모.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 디올 by 존 갈리아노.
롱 스트랩 숄더백(LONG STRAP SHOULDER BAG)
두툼한 겨울 아우터를 입을 땐 숄더백 중에서도 긴 어깨끈이 달린 백이 필요하다.
손이 시리면 코트 주머니에 넣을 수도 있고….
3_탈착이 가능한 긴 스트랩이 달린 딥 그린 컬러 악어 무늬 백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파이핑 장식 블랙 울 블레이저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그레이 진 가격미정 A/J. 골드 힐 로퍼 39만8천원 호간.
4_블리커 시그니처 플랫 백 50만원대 코치. 줄무늬 터틀넥, 레드 피 코트 모두 가격미정
A/J. 블랙 와이드 팬츠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가죽과 스웨이드가 믹스된 캐주얼한 숄더백 1백47만원 마르니. 스팽클 장식 롱
니트 스웨터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브라운 앵클부츠 가격미정 루이비통.
중간 사이즈 백(MEDIUM SIZE PATENT BAG)
누구에게나 요긴한 A4 용지 크기의 백. 올해는 반짝거리는 페이턴트가 부드러운 램스킨
도, 럭셔리한 뱀피도 밀어내 버렸다.
5_올리브 컬러 페이턴트 백 가격미정 토즈. 보 타이
블라우스, 카디건, 실크 프린트 스커트 모두 가격미정 페라가모.
6_레드 루비 베이비 비톤 백 1백85만원 버버리. 체크무늬 코트 3백85만원
버버리 프로섬. 블랙 레더 샌들 가격미정 로에베.
오버사이즈 백(OVERSIZE TOTE)
키 167cm 이상만 들어야 한다던 조언은 취소! 오버사이즈 가방은 이제 남녀 모두를 위한
스테디셀러.
7_포에버 쇼퍼 백 72만8천원 펜디. 시폰 블라우스 1백87만8천원,
울 스커트 49만8천원, 다크 그레이 하프코트 3백21만8천원 모두 펜디.
실버 슈즈 가격미정 디올 by 존 갈리아노.
8_메탈 컬러의 로완 백 가격미정 버버리. 골드
패딩점퍼 가격미정, 왁싱 블랙 진 60만원대 모두 프라다 리나 로사.
골드 스트라이프 이너 드레스, 블랙 레더 샌들 모두 가격미정 로에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