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CJ 브랜드 전체에 대한 불매운동은 좀 오버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제품은 바로 그 회사고, 직원이며, 기업문화 라고 생각이 듭니다...CJ 기업의 직원관리나
조직관리가 허술했기 때문에 이런 사태가 벌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그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많이 떨어졌고요...
정말 먹는 것 가지고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믿고 먹을 만한데 진짜 없나요...
물론 CJ 브랜드 전체에 대한 불매운동은 좀 오버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제품은 바로 그 회사고, 직원이며, 기업문화 라고 생각이 듭니다...CJ 기업의 직원관리나
조직관리가 허술했기 때문에 이런 사태가 벌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그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많이 떨어졌고요...
정말 먹는 것 가지고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믿고 먹을 만한데 진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