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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다림이 지쳐... 지쳐있는 발걸음을 무겁게 옮기

강태경 |2007.12.02 22:17
조회 63 |추천 0


긴 기다림이 지쳐...

지쳐있는 발걸음을

무겁게 옮기고 ...

 

긴 기다림에 지쳐...

지친 내 맘을 돌리려 하고....

 

긴 기다림에 지쳐...

맘이 시키는 대로...

 

머릿 속에 있는...

기억을 지우고.. 또 지우려고 해...

 

용서해..

더 이상의 기다림은...

숨통을 조여와..

 

용서해..

더 이상은...

기다릴 수 없어..

 

... 그래도 이건 기억 할게

널...

 

사랑하고 있었다고,

 아직도.. 앞으로도 널 사랑하겠다고.

그것만..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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