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펼쳐진 손바닥 사이로 흘러버렸던 빗물처럼

박선영 |2007.12.02 23:16
조회 64 |추천 1


욕심이 과했다

 

펼쳐진 손바닥 사이로 흘러버렸던 빗물처럼

너를 그리 스쳐보내야 했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