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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남학생의 제 실명거론 욕때문에 죽고싶습니다...

박유미 |2007.12.02 23:55
조회 600 |추천 21

 

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저 정말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중3이라 공부도 해야 하는데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고민상담을 해봤자 소용이 없는 것같습니다.

일단 제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중3의 명량한 여학생입니다. 얼굴은 명량해 보여도

속은 엄청 소심하고 작은일에도 신경을 잘쓰는 그런 성격입니다.

 

저는 여학생이고 같은 여학생들한테는 인기도 많고 사람만나는걸 즐겨하고

심리학공부를 좋아하는 학생이라 그런지 같은 동성친구와는 트러블없이 잘지내고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남학생들이 저를 많이 싫어합니다.

하긴 제가 162에 몸무게가 한 54킬로가 나가는데 날씬한 편은 아니죠.

 

이쁘고 날씬한 얘들이 명량하고 그러면 성격이 좋아보이지만

저같은 통통한얘가 명량하면 나대는걸로 보이나봅니다.

전 남학생들이 치는 장난을 웃음으로 받아주고 화도 잘안냈어요.

 

유독 저를 많이 갈굽니다. 같은반 남학생들이..

저도 같은반 남학생들의 심리를 잘모르겠어요

 

제이름에서 성만 빼서 부르거든요? 저희반 남학생들 모두다..

근데 제가 유독 제 개인적 견해로 친하다고 생각하던 남학생들한테

힘들때 고민상담할려고 전화를 몇번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제가 같이 다니는 친구한명이있는데요

저희반 남학생들이 그여학생을 굉장히 싫어해요.

근데 제가 좋아서 같이다니는데 남학생들이 이 여학생이랑 같이 다녀서

저도 싫어졌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착한척을 한다고 그러고

공부 안하는척때문에 싫다 그러고

겉으로는 저희반 남학생들과 무지 친한데

뒤에서는 제욕을 하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근데 저희반에 한남자얘가 있는데 전그얘랑 별로 친하지도 않고

말도 별로 안하는 남학생이 있습니다.

몇마디 주고 받은적도 없고 전 그얘에게 행동이 거슬린 만한 행동을

해본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와 친한남학생이 저를 욕한 다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전 이얘와 많이 친하지 않습니다.

 

근데 제가 여자얘들과많이 친해서 이야기를 듣다보면 ,

제뒷땅깐걸 정말 많이 들었고 저와 친한 남학생들도 물론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화도 안내고 참았습니다.

따져본적도 없습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해 시작됩니다.

 

한 a모양 싸이에 a양이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식으로 주고 받으며 댓글을 달고있던 도중

윗글에 나온것처럼 저와 친하지 않는 남학생을 b 군이라 하면 ,

b군이 " OOO 지홈피도 아닌데 씨x X나 시끄럽네 " OOO은 제이름입니다.

 

이것도 어떻해 보면 실명거론이 되있는 정말 기분 나쁜 악플이였습니다.

이렇해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전화로 좋게 댓글을 삭제해달라고 부탁하였으나

끝까지 삭제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몇일동안 그댓글 때문에 밤낮을 못잘정도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앗습니다.

전정말 상처받고 미움받는게 너무 싫습니다...아니 두렵고 무섭습니다..

 

참다참다 못해 싸이월드 쪽지로 화를 내면서 지워달라고 그랬고

그래도 내용은 좋은식으로 타일르면서 말했습니다.

끝내 댓글을 지워주지 않았고 결국 저는 A모양에게 부탁해 댓글을 지웠습니다.

 

저는 그 B군의 뒷땅을 거의 까본적이없습니다.

친하지 않으니까요.

근데 2번째 시작은

그 B군과 저는 일촌이였습니다.

근데 그아이가 저와 일촌을 어느새 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  자주 답방하는얘 얘들말고는 다정리했다 " 이런식으로 저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말을 알고보니 거짓말 인거 같았습니다.

 

제친구중에 C양이 잇는데

C양은 그얘와 같은 반일뿐 C양은 그리고 컴퓨터를 많이 하지를 못합니다.

그러기에 방명록 반사도 저보다 덜갑니다.

근데 그얘와는 일촌인겁니다.

 

처음엔 걔가 무슨 사정이있겠구나 생각했고

별대수롭지 않게 지냈습니다.

어느날...

 

친구와 밤에 이야기를 하던중

" 잇자나 B군 싸이에 니욕이 있는거같아 " 이런식으로 저에게 말해서

소심한 저는 하루종일 그생각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

 

결국 친구에게 아이디를 빌려 그친구 싸이로 갔습니다.

게시판에는

 

너까짓께 몬대 내친구들안테 난린데?

니네 아빠가 모하든 내알빠아니잖아?

왜 그까짓꺼 그냥 그런거 아니다 이렇게 밝히면되지

그따구로 난리치니 애들이 더 난리치지.

너좀 인생좀 제대로 살래?

인생 난 어렵게 살기싫거든?

댓글하나갓다 난리치는 인간 난 태어나서 처음봣다.

맨날 귀여운척이나 해대면서

난리 치지마

귀여운척 할때마다 얼마나 죽이고 싶은지 아냐?

애들이 너 싫어한다는거 구라같지?

그게 사실이야@

댓글하나같다가 난 너를 어떻게 생각햇냐느니

그딴 날리치지말고

좀 싫어하는짓은 하지좀 말지 오히려 더하는

니가 더 이해안되

또 여자애들안테 말하고 다니지그러냐?

물증도 없는것같다가

내가 너 뒷땅을 까고 다녓다고?

ㅋㅋㅋㅋ장난까냐?

나도 바쁜사람이다

너같은애 뒷땅깔 시간도 없어

차라리 너뒷땅깔 시간에 잠을 더자겟다.

맨날 자꾸 나대는데 ㅉㅉ

애들이 너가 전화 하느거 좋아하는지아냐?

받고 싶어서 받냐?

생각좀 하면서 살아라

애들보러 인생 쉽게사냐는등 얘기하는데

인생 뭐잇냐?

인생 쉽게쉽게 사는게 편한거야

누구처럼 어렵게 사는사람 어딧나 찾아봐라

다 쉽게 살고싶지 누가 어렵게사냐?

참나, 다음번엔 아작을 내줄까?

 

이런식으로 욕이 올려졌습니다.

물론 처음엔실명 거론이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이욕에 쓰여져있듯이 하나하나 저와 일치했고

저인것을 저도 눈치챘습니다.

 

제친구가 제욕인걸 눈치 챘을정도면 말이죠.

저도 너무화가나서 욕을 썼습니다.

올리고 싶은데 삭제해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저도 욕과 함께 그얘의 욕을 돌려가며 썼습니다 눈치 못채게

만약 저욕이 저라면 눈치챌정도로만 썼습니다.

 

근데 어느날 그남자얘가 그욕을 봤나 봅니다.

게시판에 욕하나가 더올라 왔습니다.

 

화난다.

태어나서 여자안테  그따구로 욕먹기는 처음이다.

어떤 씨X년인지 모르겠지만, 걸리면 X내 처맞을 준비나하고 있어 씨X년아 내가 욕이나 처해댄다고 지X깔꺼면 넌 그냥 신경쓰지 말고 닥X고있어 내가 욕하든말든 내인생은 내꺼거든??

내가 욕하는 이유가 뭔지나아니?

원래 내성격이 애들안테 좋아하는그런마음을 잘표현을 못하다보니 욕이나오는거거든?

좀 모르면 닥X고나잇지?

태어나서 너같은 여자는 처음이다아나, 쓰고싶은 말은 많아도 전체글이라 차마 다는 못쓰겟네 정말 너 보면 여자들에대한 환상이 확깨지거든?

난 원래 어떤 여자든지 다 잘해주거든 여자안테는 욕이라는 한글자도안꺼내 정말 싫어하는 사람아니면 ^^ 내가 말안거는 여자애들이라도 내가 여자안테는 내성적이라 그러거든?

좀 모르시면 니 친구들이랑 그냥 내뒷땅이나 아니고 애들 안하루종일 까면서 놀지그러세요??

내가 뭘하든 알빠아니잖아??

나원래 이러고 살아왓어 ,

지금 니가 욕하는 건 내인생 16년동안 잘 살아온 내인생을 지금 건드렷거든?

난 이때까지 살면서 그렇게 욕먹을 짓 해본적 없거든?

내가무슨 애 죽을때까지 폭행한것도 없고

장난친거잇어도 내친구들은 다 착해서 그런거 이해해주고

우리끼리 장난치는게 우리 우정 표현이거덩?

그따구로 남의 입이 걸X라는 소리나 짓거리지말고 니입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잘살아온 인생이나 막지마시구 너 인 생 이 나 신 경 쓰 시 라 구 한번 애들안테 너에대해 물어본다음에 내가 음성녹음 해주리?

그러길바라냐?

난 누가 내욕해도 난 별로 꺼리낌없거든?

내가 욕먹을 짓을 했구나 하고 넘기지? 

아 X받네 씨X.

내욕할라면 내인생이나 살아보시구 해주실라우?

난 남자애들이 내뒷땅깐다는 소리는 16년만에 처음 들어보거든??

왜냐면 내가 벌써 사전 조사가 끝낫거든?

내가 좀전에 애들안테 문자돌리고 쪽지돌리고 전화돌려서 뒷땅까는 새X들 다 찾아봣거든?

근데 없더라 모 나몰래 숨겻을수도 잇지만서도 내친구들이 그럴애들은 한마리두 없거든?

여자애들이야 내 뒷땅깔수도 잇겟지만 내 뒷땅 까라그래? 누가 무섭기나 하겟니? 

나 태어나서 오늘처음으로 내 뒷땅까는 인간 잇다는 소리 들어봤다.

기분 째지는데 쓰X?

나 누가 내욕했다그럼 못참는데 이를 어쩌나, 내일 또 학교 뒤지게 생겻네. 근데 찾앗다가 없으면 어쩌지? 내 걸X같은입에비해 너의 그 성스러운 입에서 나온말로는 분명 내 주위애들이 나싫어한다매?? 이를 어쩌나 큰일낫네?

너가 어떤 인간들이랑 나에대해서 X부리고 다니는지는 몰라도 씨X년아 그따구로 살지마 병X아.

욕까진 안할라고 그랬는데 씨X년이 어따대고 걸X같은 입이래 씨X년이 아오,,,

나도 우리 부모님이 낳아 주신 자식이거덩?아 눈물나오네,어익후, 너입두 걸X네?

이따구로 얼굴앞에대고 말해줄까 병X년아?

아니면 애들안테 말해서 너 뒷땅좀 까줄까?

 음성녹음으로? 그거 재밋겟네 X발.

너 사람하나잘못건드렷다 너?? 나 한다면 하는사람이거덩 이를 어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X나 재밋겟네 게시글 싸움 한판 해보는거 이게 이렇게 재밋엇나?

이런거 별로하기 싫엇는데 보는 사람도많고 한번더 말하는데 너네 여자애들끼리 먼 X소리를 짓거리고 다니는지는 몰라도 그따구로 하고 다니지마 난 적어도 애들 뒷땅은 안까거덩? 아니, 물증도 없으면서 내가 너 뒷땅깟다는 증거를 보여달라니까??

없으면 좀 입좀 X치고 잇어 씨X년이 어디서 존내 X랄이야 아X발..,,,,,,,,,,,,,,

,아 혈압올라 아 아직도 할말 한참 남앗다.

또이거 누군가 보고 너안테 말해주겟지 씨X??

 또이거보고 게시글써라

내가 재미잇게 정독해줄께.

그다음엔 이제 또 모해볼까?

게시글 한번 더올려줄까 흠.. 몇글자 원하세요?

ㅋㅋㅋㅋㅋ 댓글로 남겨줄래?

원하는 만큼 써줄께 욕으로 게시글 꽉 채워줄수도 잇는데 어떻게 원하세요?? 씨X 한번만더 그따구로 게시글 올려봐 씨X년아

어따대고 걸X래 내입이?

 내입이 걸X라 치자 씨X년아,

그럼 내욕하는 넌몬대 너두 걸X내?? 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 원하냐?

니 눈앞에서 얘기해줄까?

X내 재밋겟네 아 생각만해두 웃겨 .

한번더 내 입이 걸X라고 해보라고 씨X년아 야 해보라고 해봐 씨X년아 그땐 너 여자로 안보고 X내 패줄까?

아 생각 또낫다 어따대고 찌X이래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초6때 존내 놀긴햇어도 중학교와선 그나마 조용히 살앗거덩?? 아 막 너가 찌질이라 그러니깐 애들 불러서 놀고싶네 씨X년이 아오, 쫌 앞뒤모르고 깝치지좀마 병X아. 또 게시글에 한번 써야지 겐입이 걸X래~~~X랄 ㅉㅉ

P.S

아나 볼때마다 꼴받아서 씨X, 내가 언제 너보러'유미' 라고 불럿냐 씨X년아 난 벌써 유미라는 이름부터가 마음에 존내안들거덩? 중1때 너 봣을때는 괜찮게 생각햇는데 존내 별로네 씨X년이 어따대고 X랄이야 . 우리아빠도 나안테는 그렇게 심하게 X랄안하거덩? 우리엄마도 씨X년아 또 이거 보고 난리쳐야지? 씨X 난리쳐봐 박유미씨X년아 야 난리쳐보라고 씨X년이 어따대고아오, 너가 나 신경안썻다고 ?? 그럼 신경쓰지말던가 계속 뭐? 계속 신경안쓰고 나둿더니 X랄이라고? X랄을까라 X친 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무슨여왕 이라도 되니? 나 신경안쓰게? 매일매일 니욕게시글 올려줄수도잇는데 어떻게 한번 올려볼까??? 맨날 여자로 대해주니깐 씨X년이 아나,, 제대로 한번 난리쳐줘?? 어떻게 학교한번 뒤집히게 해드릴까??

 

읽기 힘드시더라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욕이 올라왔습니다.

.....휴...

 

일학년때 한여학생이 제휴대폰을 훔친적이있습니다.

그여자아이때문에

3일간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던 도중

저희 학교 노는 남자얘가 갑자기 저에게 와서 화를 내는겁니다.

 

알고보니깐 제휴대폰으로 그얘에게 무슨 짓을 한것같았습니다.

저는 물론 휴대폰을 잃어버렷다고 말했고

 

저희부모님이 제휴대폰내역서를 뽑아서 확인하던 중

한번호로만 뜨던것이였습니다.

알고보니 그여학생은 한남학생과 문자와 전화를 주고 받고 있엇고

 

저희부모님은 그남학생에게 전화를 걸어

핸드폰훔쳐간사람이 누군지 따졌고

학교에 찾아왓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퓨마 매장일을 하십니다.

근데 성격이 워낙좋으셔서 발이 너무 넓으십니다.

조폭, 경찰 , 옌예인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같았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아는 동생들 2명을 데리고 학교에 찾아왔고

저도 몰랐던 상황이였습니다.

결국 저희 아빠가전교에 조폭이라고 소문이났고

 

저희반남학생들이 저를 칼빵 칼빵 놀리는데

그게 알고보면저희아빠를 욕하는 은어 비슷한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화 한번도 내본적없습니다.

 

심한장난 쳐도.. 화내보적 없습니다.

잘참고 저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구나 하고 다참았습니다

워낙 화내는걸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이런소문이 나있었고 남학생들도 저를 이런식으로 놀렸기때문에

저도 화가난 나머지

그B군에게 " 우리 아버지 조폭이라고 놀렸지? 그래 좋아 너죽여버릴꺼야

너 가만 안둘꺼야 너 그게시판에 있는 욕삭제해 좋은 말할때 너네 집찾아갈꺼야

너네 부모님즘 보자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는 씹혔고 그때시각은 1시입니다.

물론...그때 B군은 제친구와 문자를 하고 있었답니다.

 

그게시판의 욕을 삭제할려는 기미가 보이지않습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

악플로 연예인들이 왜 죽고싶어 하는지..

이제야 알것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귀찮아서 악플같은거 달아 본적은 없지만..

정말 너무 힘듭니다..

죽고싶습니다..

그게시판의 욕을 본사람들도 많은거같고..

소문은 점점 더 나뻐지고 잇습니다...

 

정말 이러면 안되는거 알고 제자신이 나약한거 잘알고있습니다.

이런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그리고 소심한 제자신이 정말 너무 싫습니다.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럽습니다.

 

고1 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는 이 조그만 일도 정말 스트레스 받고

공부도 안잡히고 있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이세상에 태어난게 정말 원망스럽고

지금까지 아무리 얘들이 외형적인것 ( 얼굴같은것으로 놀려도 )

화한번 안내고 웃으면서 지냈는데

왜저에게만 이런불행한 일이 생길까요...?

 

어떻해 해야 할까요?

조언즘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절좀도와주세요..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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