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에게 붙는 칭호 러시아의 마지막황제 60억분의1의 사나이 얼음주먹 무패신화 .. 하지만 그 모든 호칭의 원천은 사랑하는 부인과 자식이라고합니다. 에밀리아 넨코 효도르는 격투기 진출하기전에는 무척이나 가난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생계유지를 위해서 격투기를 한다고 합니다. 그가 챔피언이 되고나서 한 말 한마디.. 나는 사랑하는 부인과 자식의 행복을 깨고싶지않다 가난에 허덕였던 그런생활 다시는 하기 싫다 그래서 이겨야만한다 그게 내가 싸워서 이겨야하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