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눈동자에 건배를"
Here’s to looking at you, kid!”
흑백의 고전을 느끼고픈 어느 가을날엔
영화 '카사블랑카'가 절로 생각난다.
안개가 자욱하였던 공항에서의 마지막 이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보내야만 했던 그 이별의 순간.
명대사, 명음악, 명배우...
내가 다시 보고픈 최고의 영화 '카사블랑카'
모로코의 어느 낭만적인 곳에선 아직도 그 음악이 흐르겠지.
'As Time Goes By~~~'
‘please back to me Casablan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