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함에 잠못이룬 새벽녁... 한강을 걸었다...내가 본 한강은 가로등 불빛과 더해진 물결의 잔잔함이었다. 저 잔잔함이 내마음속의 평안이 되길... 저 물빛에 마치 내 얼굴이 비춰질 것 같다... 공허한 나까지 비춰질 것 같다.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듯... >.< 공허함을 잔잔한 물결에 띄워 보내려는 듯....
Finefix S9600 / 28~300mm / 여의나루 쪽 한강둔치 / F8.0 / 2S / 2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하이엔드 디카로 버티고 있는...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딩입니다 *^^*
[ EXIF 정보 ]
camera : Finefix S9600
lends : 28~300mm
place : 여의나루 쪽 한강둔치
iris : F8.0
shutter : 2S
iso :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