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으로나 가서 보는둥 마는둥 하며 돌아왔던 경주. 다시 가보니 그 아름다움을 왜 이전까지는 몰랐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신라시대의 연못으로 왕들이 연회를 즐겼다는 곳. 우리 옛 선조들이 아름다움을 추구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Canon A-1 FD 24mm f/2.8 FD 50mm f/1.8 FD 100-200mm f/5.6 필카의 느낌이 너무 좋아 갓 입문하였습니다. 하늘과 바다를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 EXIF 정보 ]
camera : SP-2000
date : 2007:09:27 14: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