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Future Fetival 2007 공모전이 나에게 남긴 것 -
1.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하는 후회
2. 많이 준비를 못했다는 아쉬움
3. 하지만 난 더 중요한 걸 깨달았다. 열정, 꿈을 향한 노력, ...
비록, 본선에서 끝내 수상에까지 이르지는 못했지만,
유수한 경쟁팀들과 대등한 입장에서 경쟁하며
그들이 나와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장점인지
그리고 그와 더불어 진정한 '프로'가 어떤 것인지 몸소 보여 준
신한은행 본점 관계자분들...
공모전이 내게 남긴 것은 시련이 아니라, 깨우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