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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가 찍은 소돌해안

이현주 |2007.12.04 23:56
조회 45 |추천 0


 

● 2007년 12월의 어느 날에...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12리에 있는 해수욕장

● 

겨울바다는 언제 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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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체가 소가 누워 있는 모양이라 하여 소돌(牛岩)이라는 지명이 붙었으며, 주변은 기암으로 덮여 있고, 앞바다에 소를 닮은 바위가 있다. 타원형의 해변은 모래가 희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얕아 조개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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