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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이와의 대화...

최성식 |2007.12.05 00:19
조회 49 |추천 0


정일이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찾은 작은 포장마차..

 

술에 잔뜩 취한 정일이가 그러더라..

"씨발 사랑한다는거 헤어지 잔 말 한마디에 끝나네..."

 

그때 나는 이렇게 말하며 정일이를 위로했었다.

"사랑이란것은 헤어지자는 한마디에 끝나도 미안하다는

한마디에 다시 돌아보게 하는거야 병신아"라고...

 

.....Written By Sung 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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