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경 의원의 희망 바이러스 제1호] 우리의 경제의 미래는 아주 밝습니다.
이상경 의원(대통합민주신당/ 강동구을)은 이번 대선을 통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www.e-sk.or.kr)를 방문하시면 모든 "희망바이러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체력은 어느 때보다 튼튼하고, 경제여건도 지금처럼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대표적인 근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국제경쟁력이 아주 높습니다. 환율은 2001년말 1,326원에서 현재는 900원대로 떨어져 수출가격이 50%이상 비싸졌지만, 수출은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국제경쟁력이 높지 않으면 이런 일은 벌어질 수 없습니다.
둘째, 국제경쟁력이 높으면 잠재성장률은 당연히 높습니다. 실제로 잠재성장률은 매우 높습니다. 1999년 9.5%, 2000년 8.5%, 2002년 7.0% 등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을 때에도 물가불안이나 국제수지 악화 등의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런 높은 성장률은 얼마든지 지속 가능했습니다.
셋째, 지금처럼 원천기술에 접근해갔던 적이 없습니다. 우리 과학자 논문이 '사이언스', '네이처', '셀' 등 세계적 과학잡지에 실리는 일은 과거에는 1년에 한 건도 구경하기 어려웠습니다. 1997년에 두 건을 기록한 이후, 1999년부터는 10건을 넘어섰고, 2005년에는 27건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랜드 연구소는 우리나라를 세계 7대 과학 선진국으로 분류하기도 했습니다.
넷째, 부품소재산업이 지금처럼 왕성하게 일어난 적이 없습니다. 1995년 현재 부품소재 국산화율은 반도체 64%, 휴대폰 70%, 자동차 90~95%, 선박 80% 등으로서 과거에 비해 월등하게 높아졌습니다.
다섯째, 성장동력산업이 왕성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2004년 말 세계적인 회계법인 딜로이트가 아시아 고성장 500대 기업을 발표했는데, 우리나라 기업이 그 중 109개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비해, 우리보다 경제규모가 6배 더 큰 일본은 70여개,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은 80여개를 등록시켰습니다.
끝으로, 세계 최대 인구의 시장,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시장이 바로 옆에 있다는 사실도 능동적인 시각에서 보자면 크나큰 축복입니다. 이 중국 특수를 배트남 특수가 이었고, 인도 경제와 러시아 경제도 살아나는 등 해외 특수가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1960년대 배트남 특수, 1970년대 중동 특수, 1980년대말 3저 호황 특수 등은 몇 년 가지 못했습니다.
지금이 우리 경제가 도약할 절호의 기회인 것입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우리 경제가 마냥 비관적이고 절망적이라고 호도함으로서, 국민을 좌절시키기만 했습니다. 이런 정당이 집권하면 장차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